|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FLUTTER
- build
- AWS
- JS
- app
- JavaScript
- gemini
- API
- 설정
- error
- MySQL
- Linux
- nodejs
- 유니티
- 바보
- LLM
- elasticsearch
- 주식
- 투자
- MSSQL
- Python
- unity
- docker
- Ai
- ChatGPT
- Kibana
- Windows
- 구글
- 분석
- Today
- Total
가끔 보자, 하늘.
나발 라비칸트의 성공과 인생에 대한 조언 본문
똑같은 실패는 가능 하나의 실패일 뿐. 실패했을 때 왜 실패했는지 되새기고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해야한다.
실패 안하면 더 좋을 수 있겠지만 그런 실패가 반복되지 않게 하는게 더 중요하다.
1. 진정한 지능과 욕망의 본질
지능의 진정한 척도: IQ 테스트 같은 수치보다 **'인생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가'**가 진정한 지능의 시험대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뿐만 아니라, **'처음부터 올바른 것을 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체적인 삶: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기대, 다른 사람들의 모방 욕망(피터 틸과 르네 지라르가 언급한 개념), 혹은 죄책감에 이끌려 무의식적으로 살아갑니다. 타인의 기대에 끌려다니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을 통해 스스로 결정할 때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방법
장기적인 결정에 시간 투자하기: 우리는 직업, 거주지 등 수년에서 수십 년에 걸쳐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결정을 내릴 때 너무 적은 시간만을 고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생의 궤적을 바꿀 중요한 결정이라면 결정 주기의 약 25% 정도의 충분한 시간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데 투자해야 합니다.
비서 정리(Secretary Theorem) 활용: 최적의 선택을 내리기 위해서는 전체 탐색 과정의 약 3분의 1 지점까지 탐색하며 기준점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그 기준을 충족하거나 능가하는 사람(또는 기회)이 나타나면 그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3. 시간이 아닌 '반복(Iteration)'을 통한 성장
1만 시간의 법칙보다 중요한 1만 번의 반복: 말콤 글래드웰이 대중화한 '1만 시간의 법칙'보다 **'1만 번의 반복(iterations)을 통한 마스터'**가 더 정확한 개념입니다.
반복과 단순 되풀이의 차이: 반복(Iteration)은 단순히 같은 일을 되풀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전의 시도에서 학습하고 오류를 수정하여 다음 버전을 시도하는 과정입니다.
빠른 손절과 시도: 작동하지 않는 관계나 실패한 기회라는 것을 깨달았다면, 지체 없이 빠르게 빠져나와야(bail out quickly) 다음 탐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4. 비관주의 극복과 현대 사회의 이점
인간의 진화적 한계: 인간은 포식자를 피하고 생존하기 위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본능적으로 비관적이고 냉소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현대 사회의 관대함: 하지만 현대 사회는 과거의 밀림과 달리 실패에 훨씬 관대하고 안전합니다. 주식 투자나 인간관계처럼 실패 비용은 제한적인 반면, 한 번의 성공이 가져다주는 이익은 비선형적(기하급수적)이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집니다.
바벨 전략(Barbell Strategy)의 적용: 수많은 실패(작은 벤처 사업 실패, 데이트 실패 등)를 겪더라도 실패의 횟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별적인 기회들에 대해서는 **회의적(skeptical)**인 시각을 유지하며 빠르게 검증하되, 전체적인 삶의 방향에 대해서는 무언가 성공할 것이라는 **낙관주의(optimistic)**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딱 맞는 하나를 찾았다면 가진 칩을 모두 걸고 '올인'하여 복리의 마법을 누려야 합니다.
5. 자아 규정(Labeling) 피하기와 적응력
라벨링의 위험성: 스스로를 '비관주의자', '내향적인 사람', '우울한 사람' 등으로 규정하는 것은 매우 자기 제한적인 행동입니다. 과거의 트라우마나 특정 상태로 자신을 정의하면, 스스로를 과거에 가두고 끊임없이 그 안에서 맴돌게 됩니다
유연성과 적응력: 인간은 상황에 따라 동적으로 변하는 존재이며, 동기화된 추론(motivated reasoning)은 객관적인 판단을 흐리게 합니다. 현실은 항상 변하므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적응력(Adaptation)이야말로 곧 지능이자 생존의 핵심입니다.
'넉두리, 번뇌 > 월드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면접 준비는 이렇게 하세요. (0) | 2026.04.07 |
|---|---|
| 쓸모없음의 미학 (2) | 2025.09.18 |
| 민생회복소비쿠폰, 나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완전 좋은 것만 있는건 아니니... (1) | 2025.09.03 |
| 고민시, 그리고 관용 (2) | 2025.09.02 |
| 트럼프는 죽지 않았다. (3) | 2025.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