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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SQL 9

MSSQL RECOVERY 옵션

타 팀에서 서비스 중인 DB 중 트랜잭션 로그 백업 처리 스케쥴을 등록하지 않아 디스크 용량이 0이 되버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있어 처리해준게 벌써 두 번째. RDBMS에서 기본 복구 모델 설정은 보통 full로 되어 있기 때문에 Management studio에서 축소 처리를 해도 백업 전에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DB 관리를 위해 트랜잭션 파일 옵션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신경써야 합니다. 1. 사고 발생 시 복구가 필요한 DB 인가.. 중요한 정보가 기록되고 사고 발생 시 분 단위로 정보를 복구해야 하는지를 생각해서 꼭 필요한 경우 full로 그렇지 않고 하루 혹은 주 단위로 전체 백업을 한 파일로 복구 하거나 혹은 분실되도 상관없는 DB는 simple로 설정하는게 좋습니다. 2. 스케쥴..

MSSQL 버전 별 암호화 지원 정리

pwdencrypt에 대해서 찾아보면 MSSQL 2008까지는 hashbytes에 MD2, MD4, MD5, SHA, SHA1을 지원했으면 pwdencrypt는 SHA1을 사용합니다. (2000 이전에는 없었으며, 2000에서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 SHA1, 2005 ~ 2008까지는 대/소문자를 구분하는 SHA1을 사용) 이후 버전에서는 SHA2_256, SHA2_512를 지원하는데 pwdencrypt는 SHA2_512(대소문자 구분)를 사용합니다. MSSQL 2008 이하 버전에서 2012 이상으로 마이그레이션 했을 경우 pwdencrypt로 암호화 할 때 앞 2byte를 버전 번호로 사용하여 pwdcompare에서 비교해서 결과를 돌려주기 때문에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그런데 공식 문서에는..

MSSQL Linked Server 설정 방법

워낙 가끔 만지다보니 가끔 혼동이 와서 정리합니다. Windows Server 2019 Standard ( 64bit ) , MSSQL Standard 2017( 64bit ) (1) 에 사용할 이름을 설정, (2)에 연결할 DB의 IP, PORT를 입력합니다. MSSQL 끼리 연결할 때 다른 설정은 굳이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연결할 DB에서는 "보안" 항목에 입력할 계정에 필요한 권한이 설정되어 있을 것이므로 (입력된 것이 없다면 연결할 DB에 계정 생성, 필요한 사용 권한 설정을 해 두시면 됩니다.) 다른 설정은 필요없습니다. 카탈로그에 사용할 DB 이름을 넣을 수 있지만 사용 권한 설정에 필요한 정보가 다 있으므로 입력이 불필요합니다. 그리고 "보안" 페이지에서 원격 로그인, 암호를 입력한 후 ..

Collo - slideshare 링크 공유

Collo를 좀 더 알기쉽게 전달하기 위해 개요 및 샘플들을 제작하여 SlideShare에 공유 중입니다. 이 글에서도 링크를 추가하여 계속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slideshare.net/winninghabit/collo-01-kr Collo -01 , kr Collo를 소개합니다! https://github.com/blackwitch/Collo www.slideshare.net https://www.slideshare.net/winninghabit/collo-02-kr 불러오는 중입니다...

Collo - 실시간 마이그레이션 툴

한동안 회사에서 진행한 Data Warehouse(이하 DW) 및 통계시스템 구축이 최근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데이타를 저장한 Database(이하 DB) 종류, 저장된 로그의 파일 포멧 그리고 서버 위치도 다른 데이터들을 한 곳으로 손쉽게 모으기 위해 만들었던 천 줄 내외의 Javascript 코드를 정리해서 Collo라는 이름으로 github에 며칠 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Collo의 주 목표는 실시간으로 누적되는 데이터를 해당 시스템의 부하없이 DW로 가져오는 것이었으며,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모든 기능을 포함한 솔루션이 아닌 손쉽게 수정, 조작 가능한 작은 유틸리티 제작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리고 데이타를 가져오는 성능 보다는 안정성에 더 중점을 두어 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유지보수를..

node-mssql의 useUTC 옵션 설정

(* 이 글은 NodeJS 10.15.1 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한국은 GMT +9 를 기준으로 시간을 사용하며, 데이터를 다룰때도 일반적으로는 GMT +9 기준을 사용합니다. 단일 솔루션만 다룰 때는 거의 신경쓰지 않겠지만, 이기종 혹은 여러 솔루션을 한번에 컨트롤 할 때는 상당히 거슬리는 문제가 됩니다. 특히 월드 와이드 서비스를 하고 있다면요. 대부분의 DB에서 UTC 기준으로 값을 저장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만, 간혹 일부 npm에서 datetime 자료형을 다룰 때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node-mysql(구분을 위해 임시로 node-를 붙였습니다)의 경우, 저장된 datetime 값을 그대로 가져오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는데 반해, node-mssql은 useUTC옵션을 제대..

Error: listen EACCES 0:0:0:0:80

(windows 환경) nodejs에서 80포트 열어 쓰던 어플이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error: listen EACCES 0:0:0:0:80 에러를 뱉으면서 안된다. --a netstat -ano 하면 ip,port 그리고 해당 포트를 사용하는 PID를 볼 수 있다. 찾아보니 4 ... System이 쓰고 있다고. -- ㅁ.... 모지.. 이래저래 찾아보니.. 최근 로컬에 mssql을 설치했는데.. SQL Server Reporting Services가 내부적으로 80포트를 쓰고 있었네 --; 서비스 중지 시키니 잘 돌아감. 휴 ~

mssql 2000 - 임시 디렉터리를 찾을 수 없거나 디스크 공간이 부족합니다

"임시 디렉터리를 찾을 수 없거나 디스크 공간이 부족합니다" 아직 sql 2000을 사용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들어가서 매니저를 열려고 하니 위와 같은 에러가 발생하네요. 시스템 관리자가 temp 디렉토리를 지운 듯... -_-; 환경 변수 찾아가서 windows temp 디렉토리 설정 관련된 옵션을 하나씩 열고 그대로 저장 한번 해주고.. 최종 확인 누르고 나오면 temp 관련된 폴더가 다시 생성됩니다. 다시 열면 그대로 진행됩니다. 혹은 진짜 디스크 공간이 없거나.. 0-0 * 찾아보니 MMC 관련된 에러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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