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파트에 이어서 툴 파트도 적용을 한 상태. 

서버 파트 일주일 정도 적용해보니 괜찮은 상태.

처음 목적에서 우리가 뭘 잘못 생각 했었나. 시간 측정은 잘 했었나. 업무의  분담은 적절한가.. 등등 .. 여러가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괜찮았음. 

툴 파트는 막 적용한 상태라 아직 결과는 없고..

지금까지 일정 자체를 나와 작업자가 이야기하면서 만들었지만 작업자들이 익숙해지고 있으므로 작업자의 의견을 좀 더 비중있게 받아 진행할 예정.

지금까지 스크럼에 대한 의견은 아래와 같다.

-뚜렸하고 단일의 목표를 스프린트 기간 동안의 목표로 설정하라.
-쉽게 성취감을 확인할 수 있는 짧은 스프린트 기간.
-아침 저녁으로 일정의 시작과 끝을 체크. 
-나뉘어진 실질적인 작업은 2-4시간 단위로 무조건 쪼갤 것.
- 하루에 하기로 설정한 것은 무조건 마무리하고 가고, 안될 경우 담당자와 이야기하여 작업을 분리한다. 

icescrum 툴은 괜찮은 듯. 아직 기능을 다 활용할 수준은 아니지만 통계를 이용하여 진행사항, 개인의 능력, 진척사항등을 체크하기에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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