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글을 올리는게 언제나 두렵다. 


사진이나 올리고 영화나 연예인 이야기 하는것만 올리는 건 아무 의미도 없을 것 같고.. 


그리고 요즘은 facebook의 timeline 이 맘에 들어서 개인만 볼 수 있는 글을 올린다. 


내 역사를 기록하고 나만 보고 내 가족만 볼 수 있도록.


간혹 오픈하는 글이 있지만 역시 무의미한 농짓거리일 뿐... 


아직도 내 개인의 성장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남들 앞에서 의견을 내는것이 아직도 두려울 때가 있다. 


나의 부족함을 매일 매일 느끼고 있다. 채워도 채워도 .. 밑빠진 독 같은 느낌을 언제쯤은 지울 수 있을까?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3 2012  (1) 2012.06.07
노동...  (0) 2012.05.23
SNS  (0) 2012.04.24
어제..  (0) 2012.03.22
응???  (0) 2011.07.03
포카리스웨트 분말 득!!  (0) 2011.06.2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