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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수필식의 책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책의 주인공격인 지현(나와 이름이 같군. ^^)이가 소개하는 외국어 공부 과정, 방법등의 내용이었다. 의외로 신선한 공부 방법이 있었고, 특히 손으로 그린 그림과 text를 삽입한 교재는 정말 재미 있는 듯 했다. 그리고 좋은 말 하나. "영어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삼아라". 마치 내가 게임 제작이라는 목적을 위해 프로그래밍을 수단으로 삼는 것처럼.. ^^a

그리고 앞으로 책을 단순히 읽고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닌 비평을 해보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책을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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