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하쿠나 마타타 : 마시멜로 이야기와 비슷한 느낌은 받은 책입니다. 그 내용이 허구이든 정말 억세게 운이 좋은 사람의 이야기든...  각오를 다시 다지게 되는 내용입니다. ^^ 저도 뭔 계획을 세워도 작심삼일인지라 삼일에 한번씩 읽어야겠네요. 


17. 괴짜 심리학 : 엉뚱하고 기발하고.. 일반적으로 행하기 실험들이 가득했지만 지금으로서는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단, 저도 예전에 전갈자리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아, 생각해보니.. 내 성격은 이런 것 같아" 하면서 제 자신의 성격을 그 내용에 맞춰간 기억이 나네요. 예전에는 A형 , 전갈자리에 대한 내용을 읽어보면 너무 똑같아서 놀랠 지경이었는데.. 지금은 아니라는 생각을 많이 하네요. 특히 소심한 성격은 꽤 버기리 힘들었습니다. 사실 죽을만큼 --; 아직도 남아 있는 듯... 하지만 계속 버려가야겠죠.


16. 쭉쭉 읽어라 중학 초급편... 음... -_-; 저도 하루만에 다시 글을 갱신할 줄은 몰랐네요. 자신감 떨어지면 다시 보면 좋을 듯. 이 다음편을 신청해서 봐야 겠네요. 내용이 초간단해서 직독직해 연습하기 좋은 듯 합니다. 센스 잉글리쉬와 같이 부담없이 다시보기 할 수 있겠어요. ^^

 

15.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 - 이제 사실 올해 5월 정도에 샀었죠. 처음에 읽을 때는 재미가 별로 없어서 .. 과연 다 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수업 열심히 듣고 최근에 다시 보면서 한 10만에 다 읽었네요. 뭐랄까.. 선생님께 기본기를 잘 듣고.. 거기에 보너스로 좀 얹은 느낌이랄까요. 모르고 볼 때와 기본을 좀 알고 볼 때의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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