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영어 관련 카페에서 시작한건데.. 그쪽에서 관련된 글을 옮겨 왔습니다.
 

14. 센스 잉글리쉬 - 6월의 마지막 날인 30일에 딱 끝을 맺은 책이네요. 전치사와 동사에 대한 활용 및 근본적인 내용이 많고 지금까지 외우기만 급급했던 여러가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봤습니다. 재밌었네요. 보통 책을 두세번 읽지는 않는데.. 이놈은 처음으로 여러번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오늘 출근하면서 생각난 문장. I hate that a bird files over me.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


12 ~ 13. 설득의 심리학 (1,2) - 윽... 엄청 지루했어요. 그래도 끝까지 읽으려고 틈날때 잠시 보다 지루해지면 덮고를 반복한 끝에.. 한달 반정도 걸렸네요. 흥미있는 실험과 발칙한 이야기들도 있어서 재밌기도 했고요. 음.. 하지만 언제나 인간의 삶은 문화와 시간적인 영향을 받아서 항상 그 실험들이 보편적으로 적용된다고 보기는 힘들겠죠?! 그래도 어떤 것들은 제 자신도 이랬어!! 하는 느낌을 받은 것들도 있었습니다. 지루했지만 유익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


11. 미안해 쿠온. 엄마 아빠는 히피야! - 산지는 2달전. 아내부터 읽고 읽으려고 했는데..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다행이 얼마전에 시간내서 읽어봤습니다. 특별히 배울점이 있는건 아니지만 이국의 문화와 그들의 자유로움이 부러웠습니다. 그리고 제 아들은 저처럼 꽉 짜여진 삶이 아닌 자신의 삶에 더 적극적이도록 해주고 싶은 맘이 들더군요. ~ 사랑해 가온아!!(그러고보니 아들 이름도 비슷하네요. ^^)


10. 꿈꾸는 다락방 - 영어 선생님이 너무 강추( ^^a)하셔서 봤습니다.  음.. 너무 강추하셔서 기대를 너무 했나봐요. 약간은 같은 내용이 끈임없이 반복되는 것 같아서 좀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첫장부터 끝장까지 VD를 해라. 중간에 여러 명사들의 예들.. 음.. 좋았던것은 VD를 하면 왜 그런 효과들을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생물학적인 근거들이 중간에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맘속에 항상 목표가 있었지만 그걸 어디 걸어놓는다는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 음.. 좀 수정을 해봐야 겠군요. 포샵으로 미래의 성공한 제 모습을 만들어서 출력해 둬야 겠습니다.


9.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 이건 음.. 전공서적에 가까운데 한번 넣어봤습니다.예전에 읽었는데 최근에 신입들 교육시키면서 논리적 해결에 대한 질문을 이야기하면서 다시 정리하려고 읽어봤습니다. 프로그래머들이라면 알고리즘에 대한 내용을 꼭 한번 정도는 정확히 다져주는게 좋거든요.

  => 수학에 관심있으신 분들도 읽어보시면 재밌습니다. ^^


8. 뉴욕에서 별을 쏘다 - 의사 고수민씨의 블로그를 통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 지식보다 자신의 꿈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이런 책들은 언제 읽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단, 실천을 하는게 어렵긴 하지만요. 좋은 꿈을 꾸게 해주죠. 당장 실천하기는 현실적인 벽이 많지만 .. 그걸 극복할 날이 제게도 곧 올것이라 생각됩니다. ^^ 매일 매일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7. 발칙한 영문법(2009년 11월) - 기존 어학원 가지 말고 다른 길을 찾아보자. 라고 생각하게 된 책입니다. 지루하지 않은 영어 공부를 하게된 첫번째 책이랄까요 ^^  - 작년에 읽었던 거지만 의미가 있어서 추가해 봅니다.



6.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 아내와 작은 실천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들에게도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었던 책이네요.



5.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 저도 잠을 상당히 줄였거든요. 몇년동안.. 그래서 5 ~6시간 자기 때문에 남들보다 많은 시간을 쓴다고 했는데.. 왜 좀 더 효율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가 들더군요. 하여간 좋은 노하우를 받은 것 같습니다.


4. 마시멜로 이야기 - 음.. 다른 내용도 좋지만 가젤과 사자의 이야기를 보고 희열을 느꼈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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