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안올려서 중간에 읽었던 내용들을 모아서 올려봅니다. 무려 3달만에 갱신하는 거네요. ^^ 보통 책을 그냥 읽는게 아니고 그걸 내걸로 만들려고 많이 하려고 하다보니 책을 읽는 속도는 다른 분들보다 너무 느리긴 하네요. 원래 전공서적 보듯이 책을 봐서.. 책을 보면서 그걸 몸으로 익히는 스타일이다보니.. ㅋ  하지만 이제 조금은 속도를 낼 필요가 있는듯.. BUT!!! 뭔가에 쫓기 듯 읽으면서 읽고 배우는 즐거움을 버리고 싶어지지는 않네요. 

 많은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그걸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 다들 즐거운 연말 되세요. ^^


23. 그림으로 그리는 생각정리 기술 : 헉.. 이거 정말 제게 딱 좋은 책이었습니다. 회의를 단순히 나열식으로 기록하다가 이 책을 보면서 도해로 만들어보니 정말 정말 도움이 되는 듯.. -0-b 짱!! 입니다. 요즘은 가끔 그림도 그려가면서... ㅋㅋ (그러고보니 제가 하는 스터디에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그림 그리시던 분이 생각나는군요. 그죠? 민~님 ^^ㅋ)  회의 요약과 내 생각을 남에게 전달할 일이 많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강추!! 자신만의 도해에 대한 framework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밌었어요. ^^


22. 성공한 사람들의 시간관리습관 : 남은 어떻게 하고 있나... 하는 마음으로 들여다본 책이었습니다. 여러 위인들의 내용을 조금씩 나누어 담은 책이라 모든 내용을 내가 지키기는 힘들고 이중에서 제가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실행해 봤는데.. 일단 눈앞에 쌓여있고 시간을 많이 소비하지 않는 일들을 미루지 않는 것, 책을 왜 빨리 읽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유, 주변을 왜 정리하고 살아야 하는가, 계획하고 사는 방법 들을 적용해 보면서 읽으니 오래 걸리긴 했지만 실제로 변하는 제 모습을 봐서 그런지 더 재밌네요. 이번에 배운 것들은 습관으로 만들어 버려야 할 듯. ^^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어떤 책인지 여기서 첨 알았어요. ㅋ)


21. The Present : 책이 작고 소지하기 쉬워서 매일 들고 다녔는데 역시 원서라 쉽진 않네요. 쉬운 단어들만 쓰긴 했다고 하지만 저에겐 역시 아직 완전히 이해하기는 쉽지 않은 듯. 책은 원서와 번역서를 둘 사서 원서는 제가, 번역서는 아내가 읽었습니다. ^^ 음.. 역시 많은 분들의 추천서인 만큼 재밌었고 느낀점도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두리뭉실한 내용이어서 읽기도 귀찮을 정도였는데 그래도 조금씩 읽어보니 많은 도움이 되네요. 뻔한 이야기 같으면서도 재밌게 읽으려고 맘을 먹고 봐서 그런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강추입니다.!!


20. 나만의 영어 다이어리 : 현재 진행형이긴 하지만 재밌게 실력 늘이기는 좋은 듯 합니다. 읽을 거리들은 쭉 한번 보고 .. 요즘은 하루하루 조금씩 일기 쓰는 재미로 다시 보고 있습니다. facebook에도 하루에 한 문장씩 .. 익힌거 복습하면서 올리는 재미도 있는데 그것과 비슷한 듯 해서 더 재밌네요. 예제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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