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스토리보드 만들기
주세페 크리스티아노 저/김병철,이우석 공역
 

28. 최고의 스토리보드 만들기

  - 프로그래머가 메인이긴 한데 팀장이라.. 여러가지를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최근에 스토리보드 제작과 일러스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림을 잘 못그려서 내년초에는 크로키 과정을 들으려고 준비중에 있다가 도서관을 갔는데 재밌는 제목이 있어서 빌려왔습니다. 영화, 광고 등에서 주로 사용하고 게임쪽에서는 동영상 제작할 때나 볼 수 있는 건데.. 게임의 프로토타입을 만들기전에 상상을 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 읽었는데.. 역시 이건 이론보다 연습, 연습, 연습 이더군요--; 기본기가 약해서 애먹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언제나 즐겁네요. 내년 한해도 도전하는 한해로 만들어봐야 겠네요.
 


27. 김미경의 아트 스피치

  - 26번에 이어... 말하는 능력에 대해서 고심을 많이하고 있는 시기이기에 얼마전 사둔 책을 꺼내서 읽어봤습니다. 

     이야기를 끌고 가는 중심에 스토리가 필요한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지식과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두는 것도 상대방과의 이야기를 주도해 나가는데 좋은 방법인 것 같고요. 두서없이 반복하던 제 쓸데없는 버릇도 찾게 되었습니다. 잘 고쳐 나가는게 중요하겠죠. 바로 고쳐버리도록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

     올해 연말 회사 송년회에서 쓸 한마디를 잘 준비해야 되는데.. 아마 유용하게 써먹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모두 즐거운 연말과 건강한 새해 맞이하세요. ~ bye


26. 입만 열면 호감가는 사람 입만 열면 사고치는 사람

  - 워낙 말을 생각없이 하는 저라 .. 제게 딱!! 맞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여러모로 힘들었던 저의 이 .. 생각없는 한마디 한마디가 친구와 가족에게 독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지금도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이 책에는 말도 그렇지만 행동거지라든가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도 잘 나와 있습니다. 다른 책들과 중복된 내용도 많지만, 제목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그런 책이었네요. ^^

 
 

25. 혼자 밥먹지 마라.

 - 최근에는 워낙 개인주의적이란 말이 팽배하기도 하고, 저 또한 소극적이어서 타인과의 관계를 그렇게 신경쓰지 않고 내 할 일만 잘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왜 사람들이 명함을 주고 받고, 연하장을 주고 받고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해서 얼마전 유명한 헤어 디자이너분(!!)께 가서 인사도 하고 머리도 다듬고 왔습니다.  또 오랜만에 명함첩을 정리도 하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연하장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좀 의아한건 학벌도 중요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것!! 우리는 학벌주의를 타파하자.. 이런 개몽도 했었는데.. ㅋㅋ 너무 편향되게 사용하면 뭐든 독이 되긴하죠. ^-^

 

 

   단순 일찍 일어나는게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느냐에 문제를 다시 생각해 봤습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느긋하게 아침먹고 회사와서 서핑과 이메일 정리를 하다가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저는 반성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해서 오전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보내려고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작업을 퇴근전에 마무리 한다던가.. 웹 서핑은 졸린 점심 시간을 이용하고.. 오전은 코드 설계나 전문서적을 읽는데 사용하고 있죠.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 확실히 이전보다 더 깔끔하게 시작하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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