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쓰게 된 계기는 즐길거리에 대한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하면서다. 

게임, 그리고 더 많은 즐길거리를 만드는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

무엇이 '무'에 가까운 것에서 사람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삶의 활력이 되기도 하는 이런 것으로 만드는, 힘을 불어 넣는 것일까 하는 질문에서 시작했다. 

그래서 최근, 그림을 연습한다거나 드라마나 혹은 영화를 새벽 시간에 억지로라도 하나씩 본다거나 하는 행위를 해본다.

인디게임이라는 탭을 이곳에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게임이 아닌 다른 형태의 것을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이 소설이라는 탭을 만들어 보았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 -_-; 질러놓고 버린게 한두개도 아니지만.. 길게 보고 가려고.. ^^

'게임 - 책 - 영화 - 음악 > 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놉시스에 대한 고찰  (0) 2012.03.27
시작하며..  (0) 2012.03.2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