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이 있었다... 


너무 한 거 아냐??!  


꼭 들어보길... 


안들은 귀 사고 싶다... --;;;;;;

일정을 다시 보니, 오류가 상당히 많다. 일단 초기 설정 내용이라 업데이트 하고 추후 수정된 일정을 다시 올리니 다음에 참고하자.


[ 1일차  - 2월 21일 (화) / (21° /16°  몇 차례의 소나기) ]

7AM

기상,  짐 정리 및 확인.

9AM

인천공항으로 출발,  (안막히면 1시간, 막히면 2시간 예상)

1PM

탑승 시작

3:30PM

나하 공항 도착

4PM

렌트카 확인, 공항 픽업 요청함.

5PM

숙소 도착. (위클리 하버뷰 맨션, 900-0021 오키나와 현, 나하, Izumizaki 2-101-3, 일본)

(전화: +81988558111)

6PM

국제거리로 출동. (20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Sam’s Stack에서 저녁 먹기. (돈키호테 맞은편에 있음.)

포켓몬 센터 , 돈키호테 ,

10PM

숙소로 돌아와서 취침.


[ 2일차  - 2월 22일 (수)   21° /17° 몇 차례의 소나기]

7AM

기상. 간단히 짐 정리. 아침식사. 근처 편의점 혹은 시장에서 전날 사온 것 먹을 것!

10AM

슈리성으로 출발(20-30분 예정.) 6km

- 본관 보려면 820엔 내고 들어가야 함.

- 타마우돈. 300엔. 넓지 않음. 작은 무덤. 세계문화유산에 있음.

- Ryutan site. 작은 연못이 있다. 슈리성에서 안내판플렛 받아서 쉽게 찾을 수 있음. 조용함.

- Shrikinjocho Stone-Path Road. 슈리성 근처 길목. 조용한 도로. 조용해서 가볼만한 곳.

슈리성에서 걸어가면 ‘아시비우나’ 라는 식당 있음. 입구말고 다른 길이 있는데 그쪽 방향.

천천히 걸어 다녀와. 출차 할 때 대략 300엔 필요함.

1PM

이케이 섬으로 출발. (52.5km / 1시간 10-30분) 카이츠 도로(해상도로 4.7km) 볼 수 있다.

이케이 비치. 투명보트 있음.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절경. 드라이브하며 천천히 둘러볼 것. 주차 조심. 5분만에 30만원 나옴.

하마히가 섬. (신들이 살았던 섬. 류큐문화가 보전되어 있음.) 작은 무인도가 있는데, 시멘트 좁은 길로 이어져 있음. 카네쿠 비치는 자연 그대로의 비치. 간조때 가면 쿠바섬까지 걸어서 건널수도 있음. 큰 돌 무더기들이 있어 보기 좋을 듯.

6PM

다음 숙소로 이동. 35-50분 예상. 25km

힐튼 오키나와 챠탄 리조트. ( 〒904-0115 Okinawa-ken, Nakagami-gun, Chatan-chō, Mihama, 40−1 (전화: +81989011111)

체크인. 7PM에 아메리칸 빌리지로 이동.

7PM

아메리칸 빌리지. 오락실 있음.

식사는 이 근처에서 다 하면 될 듯. 하루 정도는 호텔 뷔풰 좋을 듯. 10-11시에 오픈하니. 아침 거리는 저녁에 사두거나 아침에 편의점 이용해봐.

레드 랍스타. 비싸지 않은 가격에 즐길 수 있음.

거대 관람차 저녁쯤 타보자.

이온몰. 100엔샵도 있다고. 여기 스타벅스 있음.(아메리칸 빌리지에도 있음.)

9PM

숙소 컴백. 휴식

10PM

취침.



[ 3일차  - 2월 23일 (목)  22° /17°대체로 화창]


7AM

기상. 아침식사.

8AM

만좌모.(29km, 35-50분) 코끼리 절벽 유명함.

10AM

잔파곶으로 이동(21km, 30-40분). 잔파해변 좋음. 아쿠아슈즈와 수건 가져가자.

작은 등대 있는 곳 풍경 좋음. 방파제에 이쁜 그림들 많음. 등대 입장료. 200엔.

11시30분에 하나가사 식당에서 식사.

1PM

푸른동굴 스노쿨링으로 이동. 1시 20분 예정. 현금 계산. 수중 디지털 카메라 대여 무료로 해준다고 하니 받을 것! 인당 5,500엔. 2-3시간 소요됨.

5PM

좀 쉬었다 숙소로 컴백! 엄마에게 쇼핑 시간을.. AEON으로.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식사.

9PM

숙소 컴백. 휴식

10PM

취침.


[ 4일차  - 2월 24일 (금)  22° /17°구름과 해]


7AM

기상. 아침식사.

9AM

코우리 섬. (70km 1시간 20분 - 40분) 산호초의 바다. 코우리지마 대교 아래 해변. 블루씰 아이스크림. 해변쪽으로 쭉 들어가면 heart rock이 있음. 찾아가보자.

11AM

점심식사

1PM

츄라우미 수족관.(20km, 30분)  밖에서 4시 돌고래쇼 다 보고 (3차까지 있음.) 입장권(4시 이후 할인됨.) 사서 들어가. 3시 고래상어 먹이주는 쇼 있음. 동절기는 7시까지만 운영.

수족관 표를 세븐일레븐 등의 편의점에서 구매하면 1650엔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함.

오키짱쇼(돌고래쇼) : 1시 or 2시 30분 쇼 보고.. 총 세 개의 쇼가 연달아 이어짐. 들어가서 보다 3시 쇼 보고 나올 것!

4PM

숙소로 이동 (72km 1시간 20분). 수영 및 휴식.

썬셋비치와  그와 이어지는 인공비치인 아라하비치. (서핑 많이 한다고 함)

7PM

저녁먹고 놀기.

9PM

숙소 컴백. 휴식

10PM

취침.


[ 5일차  - 2월 25일 (토)  22° /16° 소나기 가능성]


8AM

기상. 아침식사. 숙소에서 수영. 엄마는 근처에서 마지막 쇼핑.

11AM

외인주택단지(15km, 20분)에서 브런치 혹은 커피 한잔?

2PM

공항 도착(6km,10분). 차량 반납. 출국심사.

4PM

35분에 출발.

7PM

도착. 집으로 고!!




100년이면 인류가 멸망할 정도의 방사능이 사라질까? 혹은 살아 있을 수 있을만큼 줄어들까?


자연의 정화 기능이 생각보다 훨씬 더 강력할지도. 


사실 그런 것 보다... 원하는 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자막이 다 있어서 맘에 드네.


TV로 VOD보기 많이 불편했는데... 


어떤 것들은 이슈가 되고나서 금방 잊혀져간다. 


아무리 중요한 것도... 내 세금이 몇몇의 이익을 위해 막 쓰여도... 죄진 넘들이 우리 머리위에 올라가도.. 


그래서 그런 이슈들을 지속적으로 기사를 자동으로 모아 쉽게 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데.. 


시간 관계상 미루고 미루었는데.. 


수동으로라도 일단 시작은 해봐야겠다 --a


혹시 보시는 분 있으면 댓글로 정보 주셔도 같이 정리하겠습니다. 


이렇게 기사 모으면 법적으로 문제는 없나??


[세금낭비]

[2015.09] 외교부, '잘사는 국가'에 공적개발 1000억원 지원


[법안 이슈]


[4대강]


[해외 / 후쿠시마 원전사고]

[2015.09]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또 해양유출…6개월 새 6번째 

             후쿠시마원전 정화처리 오염 지하수 14일 해양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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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무한 번식 중..




재밌는 건, 받아올 때 5마리는 모두 투명한 새우였는데, 


파란색과 붉은색을 띈 새우들이 생겨났다는 거....


신비해..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면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시간 잘 가네. 

아이와 아내가 자고나면 개인 작업실이 생긴다. 


여기...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한 이 곳!!






얼마전까지 이벨타르EX 땜에 연속으로 몇번을 졌는데...


최근 전기 포켓몬 강화로 겨우 몇번 역전. 


승패로 보면 반반 인듯. 


최근에는 전략적으로 엄청 발전한 8세의 아들을 볼 수 있어 기뻤다. 


예전에 캐릭터만 봤다면 지금은 카드의 텍스트를 읽고 전략을 짜는 모습을 보니 뿌듯!!


져도 기쁜건 아빠 마음 이겠지.. 그래도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음. ㅠ_ㅜ


최근에는 근처 마트에서 포켓몬스터BW 박스 딱 하나 남은걸 득탬!!


벤디트링과 함께 게임 승자의 상품으로 잘 활용함. 굳!! +_+b








맨날 가는데 까먹어. -_-a


태안 근처만 기억하고 또 갈때 기억나겠지... 


하여간 진흙뻘이 아니고 모래라 아이와 놀기도 좋고, 게나 새우, 망둥어를 엄청 잡을 수 있다. 


물 깊이도 얕아서 물이 들어와도 놀기 좋음. 


서해안 갈때는 맨날 여기 놀러가네. 매년 한번 이상은 가는 듯. 


새우 잡아 먹고 있는 게도 찍음. +_+





포항 북부 해수욕장. (이름 바뀌었던데.. )


최근 개장한 포항베스트웨스턴호텔에 겨우 방하나 구해서 놀러감. 시설은 깔끔하고 전 객실이 오션뷰라 배경 좋았음.


마침 축제시기라 방에서 시원하고 불꽃놀이 구경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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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에서 커피만 넣는다. 요즘은 보통 3등분으로 가장 위에 커피, 프림, 설탕이 분리되어 포장된다. 


믹스커피 위에서 1/3 지점을 꽉 잡고 부으면 커피만 나옴. 


나머진 과감히 포기!!


머그컵 기준으로 물을 1/4 정도 넣고, 베지밀B를 1/3 혹은 1/2 정도 넣는다. 


그럼 완전 달달한 커피 한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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