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4 23:32

75년생인 나에게, 응답하라 1994는 정말 다른 드라마들과는 다르게, 찡 ~~~ 하다.


드라마 안의 알콩당콩한 연애말고, 이런 저런 감정이 생기는데... 


딱히 표현할 말이 없네. -_-a



그냥 내 인생도 저런 드라마였던가.. 싶기도 하고... 


그때 재밌게 못놀아본게 후회도 되고..


막..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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