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9 16:40
쿨 하다고 해야할지..

영화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 (딜란 역)  밀라 쿠니스 (제이미 역)가 소개한
New York의 한 회사로 팔려가는 장면이 있는데, 전 회사 사람들이 모두 팔린걸 즐기는 파티가 
소개된다.

자신의 회사에서 능력있는 인재가 팔려나가는 것이 동료들에게 정말 즐거운 일인가?

아쉽지만 축하해. 나도 언젠가 너처럼 되어야지. 하는 건가??

아직까지 우리 문화에서는 좀 아리송!!

직원의 입장이라면 나라도 후자였으면 좋겠다. ^^ 가는 쪽이던 .. 남아 있는 쪽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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