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8 11:05

얼마전까지 이벨타르EX 땜에 연속으로 몇번을 졌는데...


최근 전기 포켓몬 강화로 겨우 몇번 역전. 


승패로 보면 반반 인듯. 


최근에는 전략적으로 엄청 발전한 8세의 아들을 볼 수 있어 기뻤다. 


예전에 캐릭터만 봤다면 지금은 카드의 텍스트를 읽고 전략을 짜는 모습을 보니 뿌듯!!


져도 기쁜건 아빠 마음 이겠지.. 그래도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음. ㅠ_ㅜ


최근에는 근처 마트에서 포켓몬스터BW 박스 딱 하나 남은걸 득탬!!


벤디트링과 함께 게임 승자의 상품으로 잘 활용함. 굳!!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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