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8 02:04

여러 다큐를 통해 다른 나라의 이야기들을 보아 왔지만, 그저 불쌍하다고만 생각해봤다. 


그냥 다른 나라 이야기 였으니까.. 내 아이의 일이 아니니까..


그 불쌍한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우리 나라에서도 시작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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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다수의 시민들이 이런 문제들을 막고 싶어 하지만, 왜 안될까.


왜 미국조차도 시민이 원하는 의원이 아닌, 권력을 뒤에 업은 사람들이 당선될까.


돈이 못하는 것을 할 수 있게 하는게 권력이다.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지만, 현실은 그래도 돈과 권력이 좌우하는 것이다. 


봉사단체들이 아무리 많아도 소용없단걸.. 미국을 보면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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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민영화  (0) 2013.12.02
2013.12.02 20:34

의료 민영화

주저리 2013.12.02 20:34

http://v.daum.net/link/51456589


우리나라도 준비중인 의료민영화. 


무려 약 담아 마시는 조그만 플라스틱 컵에도 가격을 책정하네.


그나마 가진 사람들은 괜찮겠지만 가난한 이들은 그냥 죽으라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_-a


부풀렸다고 말하고 싶지만, 이게 현실이 될 것 같아 불안하다. 


내 문제가 아니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치명적일 것이기에 더 그런 듯. 


교육도 이렇게 되면... 참. ;;



마지막 맨트가 기억에 남네요. 


'돈이 할 수 없는 일을 해주는 것, 그것이 권력이다' 

 

 시장 경제에서 해결할 수 없는 복지 등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권력이다 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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