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9 14:59

개발 방법론을 기존의 팀에 적용할 때는 최대한 작은 규모로 시작해라.


여러가지 개발 방법론에 대해서 보고, 듣고, 실행도 하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여러번 실패하고, 어떤 경우는 시도도 못하고 끝나보기도 하고.. 




그런데 최근 트렐로로 가볍게, 작은 인원 단위로 시작했는데...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더라. 그리고 다른 팀원들도 자기들끼리 적용해보기 시작했다. 


억지로, 그리고 팀 전체에 적용하려고 할 때는 엄청난 저항에 시달렸는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시작되다니...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 원망스럽기도 하고.. 


그래도 기분은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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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11:21


전문 서적 외 100권 읽기를 안한지가 어언 5개월 정도 흐른 듯. 봤던 책들을 다시 보거나 시간 날 때는 작업을 하다보니 ... 안하게 되네. --;; 다시 시작이 필요한 듯 해서.. 

일단 최근에 읽은 전문서적부터 올려본다. 


전문 서적이니 번호를 붙일 필요는 없을 듯 하고..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느낌으로 다시 시작. 


이건 읽은지 좀 되서 간단히.. ^^a 다음부터는 읽을 때 아예 정리를 해야지. +_+

=================================================================================


애자일에 대한 책은 여러권 읽었었지만.. 이 책은 특히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렇다고 내용이 새로운 것이 있는 건 아니고, 서술을 잘 해놨달까.. 스승과 제자의 대화를 보면 내용은 너무나도 뻔한 결과지만, 그 뻔한 결과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도록 써놓았다. 


애자일에 대한 다른 책을 읽고 내용은 알겠는데, 이걸 어떻게 써먹어야 될지 모른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임.


이것도 틈 날때마다 조금씩 반복해서 볼 필요가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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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18:18

일을 할 때 담당자를 정한다는 것은 몇가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 담당자의 취향에 따라 시스템이 맞춰진다.

* 담당자의 특성에 따라 개발의 방법과 방향성이 정해진다.

* 담당자의 능력에 따라 개발 기간이 결정된다.


그러므로 담당자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정 수립과 방향성을 이야기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적절한 담당자가 없다면 차라리 그 일을 방치해라. 추후 정해질 담당자가 깔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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