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8 15:47

아기들의 본능??

주저리 2012.06.08 15:47

아기들은 본능적으로 불규칙과 무한대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건가?


아이가 내 입꼬리가 한쪽만 올라간 걸 지적하네. 이상하다고.. 


여러 어린이들은 바다도 무서워 하던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운 다는 것  (0) 2013.02.08
프랑스의 대통령 , 올랑드  (0) 2012.06.08
아기들의 본능??  (0) 2012.06.08
e3 2012  (1) 2012.06.07
노동...  (0) 2012.05.23
SNS  (0) 2012.04.24
2009.10.14 13:19
제가 밥 안먹고 맨날 달달한 사탕이나 물고 있던 시절에.. 엄마가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 (아니.. 한이 서렸을지도.. )

"너도 니같이 밥 안먹는 아들 낳아서 고생 좀 해봐라.!!!"


.
.
.
.
.
.
.
.
.
.
.
.
.
.
.
.
.
.
.
.



낳았다. ㅠ_ㅜ 하도 밥을 안먹어서 평균보다 1KG정도 차이난다. 우리 엄마도 나를 볼기짝 때려서 입에 깔때기 물리고 먹여버리고 싶었을까 ㅠ_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가족 / 집 / 자동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중근 의사님과 어머니의 편지  (0) 2014.02.14
공기 엔진 자동차  (1) 2011.09.25
회사에서 집까지..  (0) 2011.09.16
집에서 회사까지..  (0) 2011.09.14
컬러 인테리어  (0) 2011.08.25
엄마의 한마디..  (0) 2009.10.14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