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5 11:48
좀 늦었지만 마무리를 지어야겠다. 

최종 마무리는 9월 30일.

적용은 1. 서버 개발 일부와 2.9월 시연 내용 마무리 작업.

1은 서버측만 20일 동안 시연에 필요한 서버 작업에 대해 작업한 sprint 였으며, 

2는 서버 + 클라이언트 작업자와  마무리 sprint로 잡고 5일간 진행하였다.

전체적으로 기존의 kant(자체 개발한 일정 관리 프로그램)의 사용과 큰 차이는 없었다. 

장점은
 - 작업 내용에 선을 긋지 않아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함.
 - 오전 오후 만나 작업 내용을 검토하면서 좀 더 일정과 자신의 능력을 같이 검토할 수 있었다는 점.
 - 현재 남은 작업, 시간 등에 대한 통계를 쉽게 볼 수 있음.
 - 추가 작업이 중간에 얼마나 생성되었으며, 이로인해 우리가 처음 설계시 얼마나 정확하지 않았는지 확인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단점은 
 - 작업의 우선 순위를 쉽게 파악하기 힘듬
 - 이로인해 다른 사람들과 연관된 작업을 미리 파악하기 힘들었다.
 -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른 이들과 좀 더 깊은 이야기를 하고 따로 메모를 해야 되는데 기존의 kant에서 이미 지원하는 기능이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음

결론으로는... 

만약 TF 를 구축할 일이 있다면 그쪽에 더 잘 맞을 듯.. 

기존의 Kant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기는 이름. 이미 Kant를 사용할 때도 작업자들이 일정을 생성, 조정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icescrum과 기존 툴 Kant(MS Project와 비슷함)은 어쨌든 툴이고, 이 둘을 사용하는 방식이 비슷하며 툴의 성능과 상관없이 이를 이용하는 방법이 비슷하므로 툴의 장단을 찾아보려고 시작했는데, 비슷한 느낌이랄까. 

팀원들에게 차라리 혼돈을 주지 않는 방향이 더 좋을 것이라는 판단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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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box를 활용한 스토리 기능 활용.

서버에서 캐릭터 위치 정보 파악을 위한 디버깅 창을 만드는 기능에 대해서 스토리 기능을 활용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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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6 09:45
초기에 명확하지 않았던 작업을 task로 등록해 둔 작업을 만남. 

총 이틀 정도의 오차가 발생(12시간 작업이었는데 총 40시간 정도의 작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야근으로 매꾸고 하루는 아직 남아 있음. 진행해야 함.)

첫날은 현 상황 파악 및 가코딩 작업. 이를 통해 세분화된 작업으로 다시 분리.

이제 담당자가 작업을 많이 파악한 상태이므로 작업 생성, 시간 설정을 직접 하도록 진행함.

솔직히 잘 하고 있는건지 의심이 되는 상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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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
2011.09.14 03:06
서버 파트에 이어서 툴 파트도 적용을 한 상태. 

서버 파트 일주일 정도 적용해보니 괜찮은 상태.

처음 목적에서 우리가 뭘 잘못 생각 했었나. 시간 측정은 잘 했었나. 업무의  분담은 적절한가.. 등등 .. 여러가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괜찮았음. 

툴 파트는 막 적용한 상태라 아직 결과는 없고..

지금까지 일정 자체를 나와 작업자가 이야기하면서 만들었지만 작업자들이 익숙해지고 있으므로 작업자의 의견을 좀 더 비중있게 받아 진행할 예정.

지금까지 스크럼에 대한 의견은 아래와 같다.

-뚜렸하고 단일의 목표를 스프린트 기간 동안의 목표로 설정하라.
-쉽게 성취감을 확인할 수 있는 짧은 스프린트 기간.
-아침 저녁으로 일정의 시작과 끝을 체크. 
-나뉘어진 실질적인 작업은 2-4시간 단위로 무조건 쪼갤 것.
- 하루에 하기로 설정한 것은 무조건 마무리하고 가고, 안될 경우 담당자와 이야기하여 작업을 분리한다. 

icescrum 툴은 괜찮은 듯. 아직 기능을 다 활용할 수준은 아니지만 통계를 이용하여 진행사항, 개인의 능력, 진척사항등을 체크하기에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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