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30 01:32

준비를 따로 안하고 바로 발표한거라 좀... 개인적으로 50점, 동료의 평은 7~80점 정도 된다고 하던데, 아직 고칠게 너무 많다. 


말을 하다 끝을 흐리는 거. "내가 이걸 왜 말하지.. "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실패라고 생각하며 말을 중단하는데.. 하지 말던가.. 아니면 차라리 자신있게 말하던가..


시선을 너무 빨리 이동하는 것. 혹은 나에게 호감을 가져주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느껴 자주 마주치는 거.


빨리 이동하면 산만다하고 생각될 것 같고, 같은 사람과 계속 마주치면 그 사람이 불편해할 듯. 나도 그러니까 .


긴장은 좀 덜하는데, 고칠점이 아직도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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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22:21

미친거 아냐...

주저리 2009.08.27 22:21

난 회사의 사장도 아니고 주인도 아니고 그냥 월급장이야.

하지만 가끔은 이런 사람들 보면 미친거 같아.

왜 일을 그냥 평범하게 하면서 월급이 적다고 불평만 하는거야. 당신도 미친 듯이 일해서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결과물을 보여봐!! 그게 자신이 없다면 그냥 찌그러져서 주는 월급 받고 그냥 살던가.

일을 안준다고 불평하는거야?

누군가가 당신에게 일을 줘야만 일을 하는 거라면 당신이 당신 동료과의 차이점이 뭔데? 실력이 좋아서 남이 1주일 걸릴 걸 하루만에 끝내고 ... 나머지를 놀고 있다면 그 사람보다 뛰어난 게 뭐지??

만약 당신이 뭔가를 더 원한다면 당신의 상사던 동료든 갈궈서라도 당신의 새로운 일을 찾아. 그리고 남들보다 두배 세배 더 좋고 많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라고.

그럼 당신의 그 최악의 성격까지도 사랑스러워 질거니까!!

그리고 당신의 그 꼴도 보기 싫은 상사를 눈앞에서 발로 차버릴 수도 있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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