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9 18:40

내 인생의 마지막 목표는 힘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는 내 자신이다. 


개발도 정말 재미있는 일이며, 평생을 해도 지루하지 않겠지만.. 


내 마지막은 세상을 어렵게 살아가는 어린이들을 도와주면서 마무리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었고, 꼭 성공해서 많은 이들을 도와줘야 겠다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여러 해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봉사라는걸 보면서... 꼭 뭔가를 크게 가져야만 도움을 줄 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그냥 글에서만 보던 것들을, 몇 해 전부터 실천하는 사람들을 더 많이 보면서 그런 생각이 깊어졌다. 


그래서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기로 했다.



이 블로그는 개인 저장용이었지만, 혹시 누가 지나가다 보신다면...



미아 찾기 한번 봐주시길 부탁드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인 희망(??) 프로젝트들...  (0) 2015.07.08
동기부여  (0) 2015.03.16
미아찾기 플러그인 붙이면서...  (0) 2014.04.29
헌법 34조 6항  (0) 2014.04.28
말주변 없는 나에게 필요한 것! 기록하고 항상 되뇌이자.  (0) 2014.03.12
아프다...  (0) 2014.01.08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