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8 02:04

여러 다큐를 통해 다른 나라의 이야기들을 보아 왔지만, 그저 불쌍하다고만 생각해봤다. 


그냥 다른 나라 이야기 였으니까.. 내 아이의 일이 아니니까..


그 불쌍한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우리 나라에서도 시작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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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다수의 시민들이 이런 문제들을 막고 싶어 하지만, 왜 안될까.


왜 미국조차도 시민이 원하는 의원이 아닌, 권력을 뒤에 업은 사람들이 당선될까.


돈이 못하는 것을 할 수 있게 하는게 권력이다.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지만, 현실은 그래도 돈과 권력이 좌우하는 것이다. 


봉사단체들이 아무리 많아도 소용없단걸.. 미국을 보면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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