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6 19:04

요즘은 개발을 위해 이런저런 게임을 많이 해본다. 특히 모바일 게임은 ...


최근 핫했던(?) 뮤 오리진은 정말 상상을 못햇는데.. 


여러가지 우연곡절 끝에 만들어진 게임이 다행히 대박을 친 케이스인데, 




기존의 중국 웹 MMORPG를 그대로 차용한 시스템이라 뮤라는 타이틀 이외의 어떤 매력이 있는건지 궁금해서 해봤다. 


그런데.. 아무런 느낌을 못 느끼겠는거야 ㅠ_ㅜ 


늙은건가?? 아니면 내가 트랜드를 못 따라 가는건가?? 아님 그냥 다들 뮤라는 타이틀만 보고 하는건가??


개발자로서 감이 확 떨어진건지, 아니면 이 게임이 원래 이런거라 다들 게임성 보다는 친구가 하니까 하는거고, 맨날 광고나 나오니 그냥 하는건지.. 


경험치 증가에 대한 레벨링은 괜찮은 듯. 뭔가 아슬아슬 할 때 잠시 쉴틈을 주네.


특이한 시스템은 없는데, 끝없이 뭔가 할게 있어. 잡다하게... 이거저거... 


그냥 멍 하니 보다가 클릭 한번 하는걸 끝없이 반복하는 느낌. 


세세하게 보자면, 몹이 걸린다던가, 자동 이동하다가 걸린다던가, UI가 중첩되어 같은 캐릭터 포트릿이 화면에 두개 뜬다던가... 이런 자잘한 것들이 끊임없이 보이지만, 그런 시시콜콜한 것들은 과감하게 버려버린 듯..


게임의 세계관이나 뭐. 그런걸 즐긴다기 보다는 그냥 있기 심심하면 켜두는 그런 게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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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4 23:45

스터디용 게임일까??  제목은 unrusted.


스테이지를 코드를 조작해서 풀어가는 게임. 


코딩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재밌을 듯 함. 해보니 재밌네 ㅋ


아래 이미지를 보면 초록색 @가 플레이어, 파란색 ㅁ가 출구. 우측 코드를 조작하여 입구를 만들어서 탈출해야 함. ^^


http://alexnisnevich.github.io/untru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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