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2 23:53

원본 : https://developers.facebook.com/docs/javascript/quickstart


사이트 내용 전체를 번역하였다, 허락없이 번역본을 웹사이트에 공개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라하여 올리지 못함.


그래서 일단 제작에 대한 내용을 별도 정리하여 업데이트 한다. 


들어가기전..

* 아래 내용을 테스트 하려면 facebook app에 대한 개발 환경이 갖추어져야 한다. 아래 내용은 웹 APP에 대한 개발을 기준으로 정리되었다.

 - facebook에서 "앱 만들기"를 통해 만들고자 하는 앱을 등록하고, ID를 발급받는다.

 - App Domain에 localhost로 등록은 안된다. 자신의 PC에 있는 hosts 파일에 원하는 이름을 넣어두고, 그 이름으로 등록하면 local test 가능하다. (해당 이름으로 사이트 URL도 맞추어야 한다.)

-------------------------------------------------------------------------------

Javascript를 위한 facebook sdk는 다른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처럼 코드상에서 세팅. html 파일의 <body> 태그 바로 아래에 아래 코드를 삽입하면 끝.

<div id="fb-root"></div>

<script>

  window.fbAsyncInit = function() {

  FB.init({

    appId      : 'your-app-id',

    status     : true, // check login status

    cookie     : true, // enable cookies to allow the server to access the session

    xfbml      : true  // parse XFBML

  });


  // Load the SDK asynchronously

  (function(d){

   var js, id = 'facebook-jssdk', ref = d.getElementsByTagName('script')[0];

   if (d.getElementById(id)) {return;}

   js = d.createElement('script'); js.id = id; js.async = true;

   js.src = "//connect.facebook.net/en_US/all.js";

   ref.parentNode.insertBefore(js, ref);

  }(document));


 - 성능을 고려해 javascript sdk는 최소화된 버전으로 로드되는데, 디버깅을 위해 아래와 같이 sdk를 세팅할 수 있다.

js.src = "//connect.facebook.net/en_US/all/debug.js";


- 소셜 플러그인 기능도 활용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like 버튼을 아래와 같이 삽입 가능하다. 아래 코드를 body 안에 넣고 리로드 해보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div class="fb-like" data-send="true" data-width="450" data-show-faces="true"></div>

 

- 로그아웃 버튼 삽입은 아래와 같이

<a href="#" onclick="FB.logout();">logout</a>


- Feed에 글 남기기 (이미지 지정 해서)

 1) body 안에 링크 

<a href="#" onclick="postToFeed();">글 올리기</a>

  2) javascript에 추가

   function postToFeed(){

var data= {

method: 'feed',

link : 'your-url',

name : '이름',

caption : '캡션',

description : '설명'

};

function callback(response){

}

FB.ui(data, callback);

  }


- 자신의 페이지에 comment 남기기 (자신의 주소를 기준으로 포스트 내용을 facebook 서버에 저장하고, 페이지 로딩시에 불러오는 듯)

<fb:comments href="your detail url" num_posts="4" width="400"></fb: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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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02:01

개발자 태생인 나로서도, 개발자 태생인 누군가든... 


내가 직접 개발을 주도하던 일에 대해서 지시를 하는 것은 괜찮을 듯. 


하지만 내가 개발을 직접 주도하지 않는 일을 어설프게 지시하는 것은 위험하다. 


그래도 개발을 진행 사항을 지켜보고, 관심을 가지고, 개선을 해야 한다면 목표를 정확히 공유하고, 주기적인 진행 보고를 받으며(최소한 영상으로...), 플레이를 하면서 개선 사항을 "논의"한다.


그리고.. 당신이 선정한 리더를...



적극적으로 




믿는다.


그리고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를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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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09:28

9월의 마지막 날

주저리 2009.09.30 09:28
업무적으로 이야기하면 3/4분기의 마지막 날이군요. 파트원들의 업무 진척도도 마무리 해야 하고, 일정도 정리해야 하는 ... 그런 날이네요.

가을과 여름이 만나는 이런 날씨를 좀 더 즐기고 싶은데, 요즘은 의자에서 일어나려면 언제나 용기가 필요하네요.

최근에는 개발 프로세스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일에 대한 각 담당자를 정해서 그들이 그들의 업무를 설정하도록 했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동기부여와 일정 진행에 불만이 없을 거라 생각했죠.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변수들이 발생했고, 이를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내가 전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해서 필요한 사항을 시기별로 결정하고, 그 내용을 각 작업자에게 분배하도록 했습니다. 사실 이런 방식이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업무 영역을 제한하기 때문에 상당히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파트원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지는 않는 것 같더군요. 자신의 일이 제한되어 있어서 딱 그것만 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이 방법도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겠죠. 일단 그들이 원한다면 한번 시행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딱 정해진, 제가 생각하기에 저사람이 이정도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한 그걸 그대로 이루었을 때 전 그사람에게 평균점을 줘야 할까요? 아니면 스페셜을 줘야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평균점 혹은 좀 더 중책을 하는 사람은 평균보다 약간 높은 점수를 줄겁니다. 평소 그사람이 해왔던 내용을 기준으로 작업 내용을 정하니까요. 만약 그 사람이 그 일을 뛰어넘어 올라온다면 아마 S를 줄 수 있겠죠. 남들과 비슷한 수준의 업무량을 무난히 해결해 간다면 매년 연봉은 그냥 평균으로 올라갈 것을 그사람도 분명 알고 있을까요? 몇년 지내본 결과.. 일은 그대로지만 연봉은 언제난 남들보다 더 높이 받고 싶어했습니다. 자신이 자신이 속한 무리에서 언제나 특별하길 원했죠. 자신이 하는 아무리 작은 작업도 특별하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가끔은 그들을 이끌어 가는데 제게는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만 ... ^^

다들 자신의 틀을 좀 더 벗어나서 높이 올라오려는 맘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이끌어 주려고 해도 그들이 자신의 틀을 깰 생각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더군요. 연봉을 30%정도 올려도 봤고, 직책도 올려줘 봤지만 .. 어차피 끈기없는 사람은 안되더군요. 중간에 쉽게 쉽게 포기를 해버렸습니다. 어떤 이는 마치 자신이 없으면 프로젝트가 안 될 것 같은 거만함만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인력을 관리한다는 것은 내가 코딩을 하는 것과는 많이 다른 그런 것이라는 것을 매년 느끼네요.

지금 있는 인원들은 좀 더 자신의 목표를 높게 잡았으면 하는... 9월 마지막 날의 넋두리 였습니다.

어쨌든 모두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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