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명확하지 않았던 작업을 task로 등록해 둔 작업을 만남. 

총 이틀 정도의 오차가 발생(12시간 작업이었는데 총 40시간 정도의 작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야근으로 매꾸고 하루는 아직 남아 있음. 진행해야 함.)

첫날은 현 상황 파악 및 가코딩 작업. 이를 통해 세분화된 작업으로 다시 분리.

이제 담당자가 작업을 많이 파악한 상태이므로 작업 생성, 시간 설정을 직접 하도록 진행함.

솔직히 잘 하고 있는건지 의심이 되는 상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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