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6 16:02
주말에 끌고 왔던 자전거를 타고 야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 봤습니다. 

핸드폰과 라이트 거치대를 구매해서 장착했는데...

자전거 덜컹거릴 때마다 떨어져서 거의 박살직전... ㅠ_ㅜ

자전거네비는 반응속도 완전떨어져서 겨우 겨우 길만 찾아가는 형국

그리고 라이트는 싼거라 거의 효과가 없는.. 충전은 태양광이라 좋았는데..  

건진건...

핸드폰 카메라 라이트 켜니 잘 보인다는거 .. 대박!!

이걸 켜고 네비켜두니 두개를 따로 살 필요가 없다는거.. 

다시 집으로 가보니 한번 가봐서 그런지 .. 갈만 하다는거.. ^^

자출... 생각보다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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