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30 01:32

준비를 따로 안하고 바로 발표한거라 좀... 개인적으로 50점, 동료의 평은 7~80점 정도 된다고 하던데, 아직 고칠게 너무 많다. 


말을 하다 끝을 흐리는 거. "내가 이걸 왜 말하지.. "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실패라고 생각하며 말을 중단하는데.. 하지 말던가.. 아니면 차라리 자신있게 말하던가..


시선을 너무 빨리 이동하는 것. 혹은 나에게 호감을 가져주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느껴 자주 마주치는 거.


빨리 이동하면 산만다하고 생각될 것 같고, 같은 사람과 계속 마주치면 그 사람이 불편해할 듯. 나도 그러니까 .


긴장은 좀 덜하는데, 고칠점이 아직도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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