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4 02:58
자전거로 완주했습니다 

출발할 때 탄천길타고 무작정 가다가 수서역 지나서 어딘가에서 올라간 후 쭉 가다보니 대모산역이 나오더군요. 거기서부터는 아는 길이라 회사까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귀중한 휴일 써서 가봤는데 갈만 하더군요. (자갸, 아들아.. 미안 ㅠ_ㅜ)

원래 저질체력이라 절대 못가는데 괜찮은 전기자전거 하나  GET 해서 시도해 봤습니다.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회사에 두고 왔버렸네요.

도저히 다시 자전거로 돌아올 자신은 없어서 .-_-;;;

 아.. 2시간 30분 걸렸습니다.

30km길인데 쉽지 않네요.

악세사리(핸폰 거치대, 태양광 충전 라이트) 질렀고, 핸폰에 바이크네비도 다운받아서 준비했으니 담엔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해서 업데이트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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