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4 09:15

며칠째 야근...

주저리 2013.12.04 09:15

낮에는 회의와 직원들의 의견을 들어주고 조율하며... 


밤에는 혼자 남아, 퇴사한 인원들의 업무, 그리고 내가 리딩하는 업무,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업무들을 며칠째 하고 있다. 


균형감각이 없어지는 듯... 머리가 저 하늘위에 있는 듯 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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