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7 13:25

라고 공감을 하나요? ^^

이곳에는 제 생각을 여과 없이 담아 보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 눈치 보지 않고, 맘 속에 있는 그것 그대로를 말입니다.

사실 이런 내용들이 남들과의 공감을 이끌기 위함이라기 보다는 제 머리 속의 것들을 정리하고 싶은 목적입니다.

그리고 조금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웹 개발에서 게임 개발이라는 분야로 넘어 온지 이제 10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 회사에서 제 청춘과 게임 개발에 대한 열정을 다했는데 이제 잠시 돌아볼 시점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주변은 어떻게 변했는지도 보고 싶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즐겁고 매일매일이 행복한 게임 개발을 위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러시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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