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8 15:43
http://www.youtube.com/watch?v=IWIwRg9CKu8

GRAMMY 
53번째 시상식에서 저스틴 비버가 "Never Say Never"를 부르는데 안무팀 대박이네요. 

인트로에 닌자 비슷한 복장의 사람들이 북을 치면서 나오고 .. 노래 부르는 중에 묘기 부리고.. -_-a

저스틴 비버 꽤 좋아하는데.. ㅠ_ㅜ 닌자 비스므리한 사람들 나오는 장면은 너무 아닌 듯.. -_-

일전에 미국 
얼바인 출장 갔다가 근처 레스토랑 갔는데 주인이 티벳, 인도등 돌아다니다가 와서 차린 거라던데.. 한쪽 벽면에 거대한 불상이 있고, 뭔가 다른 종교의 뭔가가 섞여 있는 듯한 인테리어를 보고 의아해 했는데, 거기 담당자가 사람들 이런거 좋아한다고.. ^^;;; 비슷한 의미 일지도.

비버는 헤어컷 깔끔하게 하니 더 보기 좋은 듯.. 

아.. 그리고 제이드 스미스 (윌 스미스 아들) 와의 공연이어서 더 괜찮은 듯. 제이드 스미스도 앞으로 영화에서 더 자주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인물 중 한명이네요.

둘의 무대가 끝나자 윌 스미스 부부 자랑스러운 듯 기립 박수를 치는 모습이 .. 요즘 자주 나오는 "아들바보"가 생각나더군요. ^^ 보기 좋았음.  카메라 맨도 의도적으로 3번 정도 비추고.. 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2011.09.25 00:29
마트에서 할인하길래 사왔는데.. 헉..!!! 뭐지.. 이 향기로운 느낌은... ㅋㅋ
.
.
.
홉(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do?docid=b25h1878a) 때문인건가...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새로운 맛. 지금까지 적지 않은 종류를 먹어봤지만 꽤나 신선하게 느껴진다. 

구글링해보니 한국 외의 몇몇 나라에서는 유명한 듯.  왜 우리나라에서는 별로였지. 

멋졌음.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2011.09.20 21:14
얼마전 도서관에서 newsweek와 forbes 잡지를 읽고 구독을 결정했는데 온라인 구독이 더 저렴하고 쉽게 접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온라인 유료 서비스를 결제했습니다. 

얼마전 forbes에 대한 글을 이곳에 올리기도 했지만... 

일단 아래 주소가 각 잡지의 웹사이트 주소입니다. 

[Newsweek]
http://magazine.joinsmsn.com/newsweek/index.asp  한국 서비스 홈페이지
http://www.thedailybeast.com/newsweek.html  영문 홈페이지

[Forbes]
http://magazine.joinsmsn.com/forbes/index.asp
  한국 서비스 홈페이지
http://www.forbes.com/    영문 홈페이지

포브스는 여전히 불만족인 상태입니다. 한국 고유의 기사가 올라오는 건 좋긴 하지만 아무래도 기존 사이트에 비해 기사의 양이 너무 부족합니다. 게다가 영문 뉴스는 제목과 초기 내용만 조금 번역하고 저작권 문제로 나머지는 영문 홈페이지에서 보는 것을 글 하단에 적어둡니다. 게다가 월간지라 업데이트 속도도 엄청 느립니다. 하루 이틀 짬내서 읽고 나면 더 이상의 읽을거리가 없거든요. 

그에 비해 뉴스위크는 주간지에 영문 홈페이지의 번역된 기사는 잘리지 않고 전체적으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읽을거리가 포브스 코리아에 비해 풍부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도 영문 홈페이지에 비하면 너무 적다는게 불만이네요. 

모든 글을 올릴 수 없겠지만 돈받고 서비스하는 거라면 최소한은 좀 올려줬으면 하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결국 영문 홈페이지를 찾아가 부족한 단어 실력을 투덜거리면 읽게 됩니다. 그나마 다 읽으면 다행인데 정치, 경제 전문 용어같은 경우는 영 쉽지가 않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홈페이지의 레이아웃부터 기사, 이미지 등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 저작권이 걸려서 공개가 비교적 자유로운 것들만 올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에 대해서 미리 알 수 있었다면 불만은 덜 했을 텐데... ㅠ_ㅜ

저같은 후회 안하시길.. 

영어 읽기가 어렵지 않다면 절대적으로 영문 홈페이지 방문을 적극 추천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2011.09.07 15:01
44.
[도서+강좌] [보급판 문고본] 성공하는 CEO의 습관 + 오디오 강좌
김성회
조직에서 행복한 직장인으로 승리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을 담은 책. 성공한 CEO를 벤치마킹하여 자신만의 실용적 성공 방법을 개발하고자 하는 이에게 자신감을 주고 도움이 될 것이다.*이 도서는 작고 가벼운 판형의 특별보급판이며, 내용은 동일합니다.▣ 해당 e러닝 상품은 일반강좌 입니다.- YES24에서 직접 강의를 수강 하실 수 있는 e러닝 상품입니다▣ 이렇게 사용하세요!본 상품을 구매하시면 도서만 따로 배송이 되며 e러닝은 YES24 ...

자기 개발에 대한 책을 어느 정도 읽어서 그런지.. 이제 비슷 비슷해 보인다. 그래도 이 책에서 책에서 정보를 취득하는 방법, 효율적인 업무 선정 방식, 인맥에 대한 이야기, 몇몇 습관에 대한 이야기들이 맘에 들었다. 지금까지 여러 자기개발서를 읽고 느꼈다면 이 책을 본 후 이제 무엇을 내 습관으로 만들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다. 조만간 여기에 올려서 각오를 다져봐야 할 듯. ^^


43. 
 

이렇게 열심히 산다는게 정말 쉽지는 않을텐데.. 대단하네요. 저자의 사이트(mother-house.jp)에 가보니 해당 천 제품만이 아닌 가죽 제품들도 많이 팔더군요. 이번 TGS안간다고 했는데, 아쉽네요. 가게된다면 이리야의 마더하우스 1호점을 한번 들러 봤을텐데.. ^^

작가의 열성이 한껏 느껴지는 멋진 이야기입니다. 전 괜히 이런책 읽으면 저도 먼가 마음 한구석에서 들썩 하는게 있어서 위험하네요. 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게임/책/영화/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맥주 - 레벤브로이(독일)  (0) 2011.09.25
잡지 비교  (0) 2011.09.20
책 100권 읽기 - 2011년 9월(43 ~ 44)  (0) 2011.09.07
책 100권 읽기 - 2011년 8월(42)  (0) 2011.09.05
이런 방식도 좋네요. 인앤아웃버거  (0) 2011.08.25
포브스 코리아  (0) 2011.08.24
2011.09.05 03:02

42.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 정말 지루했는데.. 중간을 넘어서면서 일까, 아니면 읽다가 정이 들었는지... 갑자기 재미있어졌다. 

8월은 내부 시연이 겹치면서 거의 제대로 읽지 못했는데 아기 때문에 도서관을 다니면서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첫번째가 경제지이며(잡지.. 이것 땜에 포브스 코리아 가입 -_-+), 두번째가 철학이다. 사실 아기 교육에 대한 책을 좀 읽어야 되는데 아내가 열심히 읽어서 그런지 그닥 땡기지가 않네. 미안 자갸 ^^;
음.. 결론은.. 사물을 보는 재밌는 시각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헉.. 이런 면이 ... 내가 보았던 영화에서는 특히 공감하는 바가 많았다. 작가의 문체도 나름 재밌었고.. 하지만 마지막 사랑에 대한 장은 정말 재미없었다. -_-; 지루해서 중간에 버렸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2011.08.25 16:49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82364151&sid=010504&nid=000&ltype=1 

한국에도 이런 식으로 하는 업체가 있으면 찾아가보고 싶네요.

햄버거 먹으로 미국을 갈 수는 없으니.. ^^a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2011.08.24 10:10
연간 온라인(포브스 코리아, 뉴스위크 등 총 4가지 포함) 서비스 비용이 6만원. 어제 가입하고 금액 지불을 했는데.. 

하고 보니..

위 기사의 원문은http://forbes.com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포브스 코리아 온라인 서비스는 포브스 본사와의 저작권 계약상 해외 기사의 전문보기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된장.. 웃기는건 forbes.com에서 기사 원문은 비회원도 볼 수 있다.

한글 기사가 있긴 하지만 양이 forbes.com에 비해서 너무 적다. 퀄리티가 좋긴 하지만 .com이 비회원도 볼 수 있는데...

환불 요청을 해야 되나..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2011.08.02 13:28
41. 아빠 노릇

아빠 노릇
정나연
이 세상엔 어떤 아빠라도 결코 지나칠 수 없는 진실 하나가 있다. 그것은 바로 아이가 언제까지나 아빠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것. 특히 유아기는 아빠의 사랑과 가르침이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인데, 이때 아빠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그 후유증이 평생을 간다. 그러니 아빠들이여,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아이에게 달려가 보자. 세상 일이 내 마음처럼 움직여 주지 않을 때일수록 아이 삶에 뛰어들어 아빠 노릇 한번 제대로 해 보자. 이 책은 한 평범한 아빠가 태교부터 초등 입학 전까지 자신의 현실에 맞는 방법으로 아이를 후천적 영재(생...

도서관에서 아내가 빌려준 책입니다. 처음 빌렸을 때는 내내 야근이라 못읽었는데 반납 직접에 겨우겨우 읽었습니다.^^; 아마 이분처럼 대부분의 아빠라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단, 이분은 행동으로 확실히 실행했다는거.. 일을 하면서 가정과 아이의 교육을 같이 챙기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이런것도 느끼고.. 중요한건 내 생활태도의 변화가 확실히 필요하구나 하는 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날 보고 자라날 아
인데, 조금이라도 더 자랑스럽고, 친구같은 아빠가 되어야겠네요. 하지만 이분처럼 칼같이 울고 있는 아이를 원칙으로 대하기는 쉽지 않네요. ^^;;;

40. 뉴욕의사의 백신 영어
   이분 블로그에 자주 놀러갑니다. ^^ 좋은 글도 많이 올리시고요. 영어도 그렇지만, 재테크 관련된 글을 올리기도 하시는데, 예전에 차를 바꿀까 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분이 올리신 보고 바로 생각 고친적도 있었죠. 하여간.. 이 책은 나온지가 좀 되었는데 최근에 구입해서 읽어봤습니다. 대부분 블로그에 있던 내용이라 따로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 또 다른 느낌이 나네요. ^^ 영어 공부 다시 다잡고 또 열심히 해야죠. ^^ㅋ

39. 이기는 대화
  말을 일단 하고 보는 저이기에 꼭 한번 읽어봐야지 했는데.. 두달전인가 사서.. 7월에야 겨우 읽었습니다. 이런건 까먹을때 쯤 꼭 다시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습관에 대한 책도 같이..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2011.06.28 10:10
37. 20대를 위한 경영이야기 Part1
   Yes24
 eBook에 올라온 무료 컨텐츠라 다운 받아서 봤는데 , 오..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Part2가 빨리 나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입금했네요. (무료 컨텐츠인데 저자분이 읽고 자신이 생각한 가치만큼의 금액을 자유롭게 입금을 해달라고 말미에 적어두셨더군요. ㅎ) 스마트폰 있으면 내려 받아 보세요. 경영에 대한 기본 내용을 간단히 잘 서술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38. 습관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eBook 최초 구매책이네요. 직설적 화법에 명료한 문장, 길지 않은 내용. 두번째 읽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자기 개발서는 권유라면 이 책은 명령이랄까요. ~ -0-b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2011.06.28 09:53

36. 50번째 법칙

 

     이거.. 정말 멋진 책이네요. 원래 회사 동료의 책인데.. 지루하다고 하더군요. 간단히 처음만 읽으려고 봤는데... 오.. 정말.. 멋졌습니다. 약간 치우쳐진 내용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이긴 했지만 보편적인 사람들간의 생각들이 담겨 있어서 좀.. 찔린다고 할까요. 둘러 말하지 않고 콕 찍어 말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읽고 들은 느낌 중 하나는 "기회주의자는 성공한 사람일 일컫는 말이다"입니다. 최근에 많이 공감하는 말인데, 내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잘 잡아야 나와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성공할 수 있기 때문에 나에게 다가온 기회를 어떻게든 잘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현실적으로 "남을 누르고.."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찬성. 어차피 제가 득을 보면 누군가는 실이 되기 마련인데.. 오히려 주저하면 삶의 경쟁에서 밀리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남을 끌어내리기라도 할거냐라는 질문에는 ..... 음... 쉽지 않은 질문이군요. -- 아직.. 덜 당했거나 나약해서 그런가.


36. 피플웨어

 

    2009년에 회사에 신청해서 산 책이었는데 이번에 읽었습니다. 2003년 한국 초판이 나온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업무 진행에 대한 여러가지 고찰들이 잘 담겨 있는 책이었습니다. 

   

 

34. 그들의 생각은 어떻게 실현됐을까

 

   최근 유행하는 몇몇 기업들의 사례들이 있을 줄 알고 읽었는데... 그것보다는 "어떻게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촛점을 맞춘 책이었네요. 업무시간이라 짧게.. 이 책의 핵심은 이것이라 생각됩니다.

   - 창의성 x 조직력 = 결과     - 미래는 낙관적으로, 당면한 과제는 비관적으로

   지금 저희 현실에 너무 적절한 책이었습니다. 간단히 읽어도 될 내용도 많아서 생각보다 빨리 읽었네요. ^^ 
 

32. 군주론 , 33. 유토피아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보고 나서 첫번째 보기 시작한 책이 '군주론'이네요.  뭔가 어렸을 때 볼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더군요. 왜 그렇게 지루하고 답답하게만 느꼈는지 모를 정도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뭐.. 만화책처럼 재밌게는 아니고.. ^^a 예전에 비해... 

   32,33을 같이 적었는데 ... 동시대를 살았지만 사상이 다르고, 이루고자 한 바가 틀리고, 그들이 추구하는 과정 또한 달랐지만, 그들이 지향하는 결론은 (동일하지는 않은, 하지만 )비슷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같이 적어 봤습니다. 사견이고 몇번 읽어보지도 않고 이런 내용을 적는게 부끄럽지만 개인적인 일기장 형식으로 적기 시작한 글이니 부디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쨌든..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바를 이룬 국가에서 시민으로 산다는 것은 그렇지 않은 국가에서 사는 시민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음은 분명했을 것입니다. 두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게 생각되었던 것은 .. 토마스모어의 '유토피아'를 보면 '공자'를 생각했고, 마키아벨리를 보면서는 '관자'를 생각했습니다. '유토피아'는 너무 (극단적일 정도는 아니지만) 본질만을 쫓아가는 듯 했으며(물론 그 시대의 현실을 많이 반영한 듯 했지만 그 시대의 현실을 생각해 본다면 실현 가능성을 놓고 볼 때 거의 불가능했다고 생각됩니다.), '군주론'은 정말 마키아벨리의 경험과 과거 위대한 이들의 기록을 분석하여 (비교적 )실현 가능한 현실세계의 유토피아를 실현하려는 듯 보였습니다. 아이러니 한 것은 '유토피아'에서 언급된 의회(책에서는 원로원)는 살아남았고 '군주론'의 군주제는 조금 남아 있지만 거의 없어진 상황이군요. ^^a

   읽고나서 아쉬운 것은 좀 더 깊이 있게 몰두하며 읽어볼 수 없던게 아쉽더군요. 그 시대의 역사와 주변 상황을 좀 더 자료를 찾아보면서 읽어보고 싶었는데, 현실은 녹녹치 않습니다. 하반기에는 직접 작업하는 일들이 줄어들 것 같아서 그때는 이 책들을 다시 읽으며 곱씹어 봐야 겠네요.

  이달 사내 시연이 있어서 거의 한달째 야근중인데 빨리 끝나고.. 유토피아는 뒤로 하고.. 집에 있는 아내와 아기와 좀 놀고 싶네요. 멋진 미래를 위해서 오늘도 꼬!!입니다. 아!! 그리고 다음달은 작년에 아내와 계획한 분기별 여행하기의 첫째 달입니다. 그리고 7월에는 작년 12월에 마일리지로 예약해둔 제주도행 비행기표가 있죠. 꼭 시연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여행가야겠군요. 다시 작업 들어갑니다. ^^ 다들 즐거운 밤 되세요. ^^ 


31.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많이 공감하는 내용이었는데, 저도 뭔가 모르는게 있으면 깊이 탐구하기 보다는 검색 사이트에서 바로 검색부터 하죠. 그리고 가끔은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내용을 '아.. 그런건가? 그렇겠지' 라며 생각하고 지나가곤 합니다. 바로 그런 내용에 대한 책입니다. 뭐.. 조금만 생각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굳이 볼 필요없는... ^^a 저같은 사람은 한번 정도 생각해 볼만한 내용이 있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30. 공세미 가족의 세계여행

 

  원래 31번을 먼저 읽고 있었는데 스터디 리더이신 김래연씨가 빌려주셔서 가볍게 읽어봤습니다. 사고를 넓히는 방법 중에 가장 즐거운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되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뭐.. 부럽더군요. ^-^ 그분의 결단력, 가족 전체의 결속력. 사실 여행보다는 이런 결정을 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게 더 중요한 듯 보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