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0 22:41

100년이면 인류가 멸망할 정도의 방사능이 사라질까? 혹은 살아 있을 수 있을만큼 줄어들까?


자연의 정화 기능이 생각보다 훨씬 더 강력할지도. 


사실 그런 것 보다... 원하는 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자막이 다 있어서 맘에 드네.


TV로 VOD보기 많이 불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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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8 11:05

얼마전까지 이벨타르EX 땜에 연속으로 몇번을 졌는데...


최근 전기 포켓몬 강화로 겨우 몇번 역전. 


승패로 보면 반반 인듯. 


최근에는 전략적으로 엄청 발전한 8세의 아들을 볼 수 있어 기뻤다. 


예전에 캐릭터만 봤다면 지금은 카드의 텍스트를 읽고 전략을 짜는 모습을 보니 뿌듯!!


져도 기쁜건 아빠 마음 이겠지.. 그래도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음. ㅠ_ㅜ


최근에는 근처 마트에서 포켓몬스터BW 박스 딱 하나 남은걸 득탬!!


벤디트링과 함께 게임 승자의 상품으로 잘 활용함. 굳!!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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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0 10:49

오랜만에 포켓몬스터 카드 구매를 했음. 


마트에 우연히 BW 확장팩이 있어서 구매했고, 아들이 동내 문방구에서 xy 확장팩 6탄인 메가레쿠자EX를 봤다길래 주말에 달려가서 구매함. 




 


아들에게 내리 두 판을 지고, 메가레쿠자EX로 덱을 변경해 혼란을 겪고 있는 틈을 타, 겨우 1승을 건짐.


나날이 강해지네 이 놈. -_-a


그나저나 메가레쿠자 데미지 300이다. 사기아냐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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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6 19:04

요즘은 개발을 위해 이런저런 게임을 많이 해본다. 특히 모바일 게임은 ...


최근 핫했던(?) 뮤 오리진은 정말 상상을 못햇는데.. 


여러가지 우연곡절 끝에 만들어진 게임이 다행히 대박을 친 케이스인데, 




기존의 중국 웹 MMORPG를 그대로 차용한 시스템이라 뮤라는 타이틀 이외의 어떤 매력이 있는건지 궁금해서 해봤다. 


그런데.. 아무런 느낌을 못 느끼겠는거야 ㅠ_ㅜ 


늙은건가?? 아니면 내가 트랜드를 못 따라 가는건가?? 아님 그냥 다들 뮤라는 타이틀만 보고 하는건가??


개발자로서 감이 확 떨어진건지, 아니면 이 게임이 원래 이런거라 다들 게임성 보다는 친구가 하니까 하는거고, 맨날 광고나 나오니 그냥 하는건지.. 


경험치 증가에 대한 레벨링은 괜찮은 듯. 뭔가 아슬아슬 할 때 잠시 쉴틈을 주네.


특이한 시스템은 없는데, 끝없이 뭔가 할게 있어. 잡다하게... 이거저거... 


그냥 멍 하니 보다가 클릭 한번 하는걸 끝없이 반복하는 느낌. 


세세하게 보자면, 몹이 걸린다던가, 자동 이동하다가 걸린다던가, UI가 중첩되어 같은 캐릭터 포트릿이 화면에 두개 뜬다던가... 이런 자잘한 것들이 끊임없이 보이지만, 그런 시시콜콜한 것들은 과감하게 버려버린 듯..


게임의 세계관이나 뭐. 그런걸 즐긴다기 보다는 그냥 있기 심심하면 켜두는 그런 게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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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5 19:05



앱만장자

저자
크리스 스티븐스 지음
출판사
제이펍 | 2012-09-05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베스트셀러 앱 ‘앨리스 포 아이패드’의 제작자가 직접 취재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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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건지도 모를 인디 개발자들의 초기 고군분투(?)를 서술한 이야기들.


개발자라면 한번쯤은 꿈꾸는 이야기긴 할텐데...


이제는 워낙 대기업들이 많이 진출한 시장이다보니 초기 앱마켓의 전설은 재연하기 힘들지 않을까.


하지만 지금도 간간히 터지고 있는 "길건너친구들" 같은 작품들을 보면 불가능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나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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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2 17:49

서해 태안 어딘가의 해변에서.. 





뻘은 아니지만, 작은 게나 고인물에 새우에 망둥어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놀기 딱 좋음. +_+b


올해만 세 번은 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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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7 11:41



Good to Great

저자
짐 콜린스 지음
출판사
Harper Business | 2001-10-01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The findings of the Good to Great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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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아직 조금 남아 있는 상태지만, 인터넷에서 마윈 회장의 여러 기사와 동영상을 보면서 마윈 회장도 분명 위대한 기업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수십년 후에야 알 수 있겠지만, 책에서 언급한 5단계의 리더가 아닐까 생각된다. 


존경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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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9 03:37



혼자 일하지 마라

저자
키이스 페라지 지음
출판사
랜덤하우스 | 2010-10-15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세계적 베스트셀러 [혼자 밥먹지 마라] 저자의 두 번째 베스트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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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전 저서인 "혼자 밥먹지 마라"는 읽고나서 좀.. 개발자로서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해보지 못했다. 워낙 구석에서 내가 원하는 작업만 하는 놈이니.. 


그런데 요즘은 비지니스에 계속 관심을 가지다보니 이 책은 읽으면서 내가 잘못 생각하는 것들이 꽤 많았으며, 어떻게 고쳐봐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나 자신을 되돌아 볼 때, 나의 우월함(생각해보면 우월하지 않았음을 나의 내면에서 알았기 때문에)을 어떻게든 증명하려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도와주려고 했던 게 우습게 생각된다. 


다른 이를 돕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이의 호의를 진실되게 받아들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편견을 버리고, 다른 이의 호의를 받아들여 나와 다른 이가 같이 발전을 도모하는 결과를 더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진정성을 가지고 다른 이들에게 나의 약점에 대해서 공유해봐야겠다. 이 행동의 결과가 나를 해한다는 고민을 잠시 버려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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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3 18:32

https://www.youtube.com/watch?v=qV5lzRHrGeg


오랜만에 본 톰 아저씨 ~ 


나이 들어도 여전히 유쾌하고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해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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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2 14:46

51. 


마이크로 밸류

저자
문달주 지음
출판사
아이지엠세계경영연구원 | 2013-10-3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작은 그 무엇’이 시장을 뒤흔드는 세상 이제 기업의 성패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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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사례와 같이 재밌게 기록했다. 최근의 내용들이 있어서 특히 재밌게 봤는데, 외국 저자들과 달리 한국 기업들의 사례들도 소개되어 있어 '그때 그것이 이런 이야기 였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만. 사례 뿐 아니라 저자가 마지막 장에서 마이크로밸류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도 같이 있어서 내가 하는 일들에 어떤 식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최근 외부에 공개할 오픈 프로젝트의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이를 통해 타겟을 좀 더 정확히하고, 다양한 기능보다 내가 무엇을 위해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어떤 기능에 촛점을 맞추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타이밍 굳!!


52. 


환율 지식 7일만에 끝내기

저자
박유연 지음
출판사
살림 | 2010-07-07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금리를 모르면 사람에 당하고 환율을 모르면 돈에 당한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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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자는 쉬운 단어들을 만이 택했을 것 같다. 하지만 나에게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많은 단이들이 너무 많다. 하나씩 찾아보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서 그냥 포기하고 가볍게 읽어봄. ^^a

가뜩이나 어려운 내용이었는데 중간에 몇몇 오타들이 날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ㅠ_ㅜ 다음 기획에 다른 종류의 책으로 다시 한번 봐야 할 듯. 


53.


스토리 두잉

저자
김일철, 유지희 지음
출판사
컬처그라퍼 | 2014-09-18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가치와 신념을 팔고 경험을 공유하는 스토리두잉의 시대가 온다언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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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교육으로도 받아 보았단 스토리텔링에 대한 다음의 이야기라고 할까. 

단순히 스토리를 말하는데서 그치는게 아닌, 스토리를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행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런 걔념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이 왜 끊임없이 책을 읽어 자기 개발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54.



대공황 2.0

저자
아사쿠라 케이 지음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 2009-03-31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일본의 미네르바, 수퍼버블의 붕괴를 경고한다! '대공황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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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읽어보고 싶었던 책. 베어스턴스의 이야기 부터 시작되어 마치 소설을 보는 듯 했던 "눈먼 자들의 경제"의 내용은 너무 길고 지루함이 있었는데, 이 책은 좀 더 먼 시점에서 전체를 정리해 두어, 좀 더 큰 그림으로 당시의 문제점, 그리고 아직도 진행형에 놓여있는 문제점들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에 잔재한 부동산 및 환투기 등에 대한 여러 내용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다음에 다시 한번 볼 만한 내용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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