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5 00:16
http://auto.daum.net/review/newsview.daum?newsid=MD20110923203803814


여러가지 친환경 자동차를 봤지만 가장 괜찮은 아이디어 인듯.. 게다가 시험주행에서 129km 속도를 내다니..  굉장한 듯..

어콘의 공기 압축을 이용한다면 연료자체를 직접 사용하지 않겠지만 어떻게 전기도 없이 공기 압축을 시키지 -0-a

쿠린. 지켜볼만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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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6 16:02
주말에 끌고 왔던 자전거를 타고 야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 봤습니다. 

핸드폰과 라이트 거치대를 구매해서 장착했는데...

자전거 덜컹거릴 때마다 떨어져서 거의 박살직전... ㅠ_ㅜ

자전거네비는 반응속도 완전떨어져서 겨우 겨우 길만 찾아가는 형국

그리고 라이트는 싼거라 거의 효과가 없는.. 충전은 태양광이라 좋았는데..  

건진건...

핸드폰 카메라 라이트 켜니 잘 보인다는거 .. 대박!!

이걸 켜고 네비켜두니 두개를 따로 살 필요가 없다는거.. 

다시 집으로 가보니 한번 가봐서 그런지 .. 갈만 하다는거.. ^^

자출... 생각보다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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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4 02:58
자전거로 완주했습니다 

출발할 때 탄천길타고 무작정 가다가 수서역 지나서 어딘가에서 올라간 후 쭉 가다보니 대모산역이 나오더군요. 거기서부터는 아는 길이라 회사까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귀중한 휴일 써서 가봤는데 갈만 하더군요. (자갸, 아들아.. 미안 ㅠ_ㅜ)

원래 저질체력이라 절대 못가는데 괜찮은 전기자전거 하나  GET 해서 시도해 봤습니다.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회사에 두고 왔버렸네요.

도저히 다시 자전거로 돌아올 자신은 없어서 .-_-;;;

 아.. 2시간 30분 걸렸습니다.

30km길인데 쉽지 않네요.

악세사리(핸폰 거치대, 태양광 충전 라이트) 질렀고, 핸폰에 바이크네비도 다운받아서 준비했으니 담엔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해서 업데이트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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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5 11:11
http://living.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982058

워낙 이사를 자주하는 편이라 아내는 이제 (뻥 많이 보태서.. ^^;)인테리어 사업을 해도 될 정도다. 

나도 따라 다니면서 이거 저거 보고, 집 공사하는거 보고, 벽지 고르고, 마루 고르고... 

하다보니 조금씩 이런 것도 재밌게 느껴지기도 한다. 2년에 한번 정도.. -_-a

그래서 그런이 이제 이런 글도 가끔 재밌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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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13:19
제가 밥 안먹고 맨날 달달한 사탕이나 물고 있던 시절에.. 엄마가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 (아니.. 한이 서렸을지도.. )

"너도 니같이 밥 안먹는 아들 낳아서 고생 좀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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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았다. ㅠ_ㅜ 하도 밥을 안먹어서 평균보다 1KG정도 차이난다. 우리 엄마도 나를 볼기짝 때려서 입에 깔때기 물리고 먹여버리고 싶었을까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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