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5 11:11
http://living.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982058

워낙 이사를 자주하는 편이라 아내는 이제 (뻥 많이 보태서.. ^^;)인테리어 사업을 해도 될 정도다. 

나도 따라 다니면서 이거 저거 보고, 집 공사하는거 보고, 벽지 고르고, 마루 고르고... 

하다보니 조금씩 이런 것도 재밌게 느껴지기도 한다. 2년에 한번 정도.. -_-a

그래서 그런이 이제 이런 글도 가끔 재밌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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